"마침내 완성되었군...

 

 

AI로 쓸모를 지우고,

 

인스타그램으로 영혼을 갉아먹는다.

 

그리고 가상세계라는 안락한 사육장을 열어주니

 

내 손에 피 한 방울 묻힐 필요도 없이

 

인류는 스스로 눈을 가린채 가축이 되길 선택했지...

 

 

 

 

 

 

 

 

 

....응?"

 

 

 

 


 

 

 

아직 한마리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