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요새 공룡에 빠졌는데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순둥순둥하게 생겨서 좋대ㅋㅋ

삼촌이라는 새끼는 하루에도 몇 번을 뒤지고 싶단 생각을 하는데

오늘 오랫만에 누나집에 가니까 조카가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좋대 씨발..

그래서 삼촌이 다음에 올 때는 브라키오사우루스도 데려 오겠다고 했다.. 하 씨발 눈물나네..

나 울어야 할때가 사실 한참 지났거든 근데 지금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