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 농장에서 직접 공수하는데
농협 납품가 보다 살짝 싸게 받음
특대 키로당 5천원 대 4천원 중 3천원
분리안한거 키로당 천원
그냥 막 쓸어담은거 공짜
그리고 대망의 옥광밤은 작년에 키로당 7천원에 가지고옴
한번갈때 스타렉스 영업용으로 가는데
400~500키로 정도 가지고옴 왕복 5시간30분걸림 개시발
한포대에 35키로 이상인데 30키로로 계산함
벌레먹거나 썩은거 감안해서 그렇게 해줌
그럼 이제 가지고 와서 그 많은걸 물로 한번 씻고
김치 냉장고에 보관해둠
김치냉장고 5대 보유하고 있다 1대당 3포대 정도 들어가고
대략 100키로 정도?
밤이 숙성되면 될수록 당도가 높아지는데
그날 바로온거 사는 손님은 살짝 손해 보는 구조임
일주일 지난 재고가 가장 맛있음
농장에다 저장고에서 숙성시켜 달라고 할수도 있는데
그럼 약물처리 비용 저장비용이 더 들어서
그냥 날거 상태로 가지고와서 내가 다 손질함
대충 기름값 내 인건비 월세 빼고 나면 2.5 배 남음
가격 올려서 3배 띠기 할까 하다가
그냥 박리다매가 매출이 더 좋아서 이렇게함
이거 말고도 대부도 포도 서산 양파 상주 곶감
이것저것 다 하는데 메인만 일베에서 썰 푸는거임
들기름 참기름은 모란시장가서 짜오고
청양고추 지금 강원도에서 공수해옴
일베에 푸는건 빙산의 일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