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얘기를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냥 몽롱해지더라

4시간 앉아서 얘기 후 일어났는데

오줌 싼거 마냥 팬티가 축축하더라

무발기 쿠퍼액 질질 나온거 같더라

어리고 이쁜 여자는 정말 천년 비아그라 그 자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