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호수 케냐 우간다 국경선에 위치한 바위섬임
국경선이 확정되지 않아 케냐와 우간다 경찰이 상주함
태양열전기
식수는 옆의 큰섬에서 조달함
돈되는 어종이 바글바글해서
어업으로 먹고삼
다닥다닥 함석판으로 만든벽 때문에 옆집소리
다들림
그래도 층간소음 싸움은 거의 없멌다함
출산율이 육지보다 두배높단다
매일 떡만 치고 사노

빅토리아호수 케냐 우간다 국경선에 위치한 바위섬임
국경선이 확정되지 않아 케냐와 우간다 경찰이 상주함
태양열전기
식수는 옆의 큰섬에서 조달함
돈되는 어종이 바글바글해서
어업으로 먹고삼
다닥다닥 함석판으로 만든벽 때문에 옆집소리
다들림
그래도 층간소음 싸움은 거의 없멌다함
출산율이 육지보다 두배높단다
매일 떡만 치고 사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