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울증이 너무심할떄

일년동안 밖에 안나간적이있음

씻는것도 두세달에 한번 씼음..

그러다보니 팬티에 지독한 냄새가나서

엄마가 세탁기에 안넣고

항상 내팬티는 솥에 삶음..

그러다보니 팬티 고무줄이 다녹아서

팬티가 맨날 흘러내리는데

그래도 그팬티입음..

내 가슴도 무너지는데 엄마 가슴은 얼마나 무너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