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안나가면 그런데로 살만한데 밖에만 나가면 어딜가나 이상한 사람들이 보이곤함  

거기다 겉보기엔 멀쩡한 사람들도 마인드가 자기랑 다르게 생긴 사람에 대한 선입견도 있고 등등 거기다 사람들 수준도 대체로 낮음 

30-40대 남자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백인 여자들은 진짜 너무 너무 그렇더라.  남자들은 그래도 선하고 그런편인데 여자들은 진짜 기세고 존나 답없슴

태국 같은데는 사람들이 착한편인데다 같은 동양인이라 그런걸 못 느끼는데 여긴 아 그냥 사람들이 다르구나 생각만듦

아니 어떻게 사람들이 저럴까 싶을정도로 다른 사람보는 눈이 전혀없고  유도리도 없고 왜 그런거 있잖아

유도리없이 뻣뻣하게 로보트같이 룰대로 살아가는 그런 답답한 사람들 

고지식하고 고집도 존나세고 등등 밖에만 안 나가면 살만은 해 

근데 다른데 슈퍼같은곳 빼고 백인들과 소통하는곳은 이젠 피하게 되더라.  

심지어 세탁소, 미용실, 그런데 백인들이 운영하는곳은 갈일도 없지만 안간지 진짜 오래됐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