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계속 보인다 괴롭다 하체가 잘린 늙은 노인은 내다리에 자주 매달려있다
마루에서 아빠랑 밥먹을때면 흰색 상의 하의 한복수의 입은 20대중반30대 초반되어 보이는 예쁜 여자가 자기도 밥달라고
포크양쪽에 들고있다 근데 이여자는 얼굴 창백함이 없다 옷도깨끗하고 핏키도 없다
밥안주면 희한하게 생긴 쇠막대기 같은거 들고 방안 곳곳에서 춤을춘다 바닥에는 쇠막대기로 결계선을 긋는 행동을 자주한다
그래서 내가 하이킥도 날려봤는데 나를 쏘아보더니 다시 자기할일 춤추면서 바닥에 결계선 같은거를 긋는다
아빠앞에서도 춤출때도 있다 그럼 내가 내방으로 데려와서 밥주면 밥을 안먹는다
그러고 희한하게 생긴 쇠막대기로 나를 뒤에서 자주 찌른다
나를 향해 자주 살을 날리는 희한한 동작도 자주한다
원한이 아주 깊어 보인다
귀신에게 사과해도 소영이 없다 밥줘도 소영이 없다 귀신 퇴치곡 불경,기독교,팥정제수 십자가 천음태공,귀신쫏는 무당곡은 소영이 없다
법화경 공왕불기도 하면 귀신이 아주 발광을 한다 해코지 강도도 아조 쎄진다 주변 귀신들도 해코치 강도가 아주 쎄진다
부처님에 법력이 미쳐서 귀신들이 피똥싸는거라고 계속해야 한다고 햇는데 무서워서 중단햇다
귀신이 보인다 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