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누가 승무원 기장 하시겠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나라면 안할거임 

쉽게말해서 높은 고도에서 항상 업무하는 분들 우주방사선에 항상 노출되어 있음 


https://h21.hani.co.kr/arti/special/special/45590.html

여기 밑으로는 챗GPT 

승무원과 조종사는 일반인보다 일부 암의 위험이 높게 관찰되는 직업군입니다. 다만 “비행기를 많이 타면 암에 걸린다”는 뜻은 아니고, 여러 가지 직업적 노출이 장기간 누적되는 것이 문제로 거론됩니다.

✈️ 1. 우주방사선 ( Cosmic radiation )

비행기가 높은 고도 ( 보통 약 10 ~ 12km ) 를 날면 지상보다 우주에서 오는 방사선에 더 많이 노출됩니다.

지구의 대기와 자기장이 이 방사선의 상당 부분을 막아주는데, 고도가 높아질수록 보호 효과가 감소합니다.

특히:

장거리 비행
높은 고도
북극권을 지나는 항로
장기간 근무

등에서는 노출량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은 DNA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평생 누적 노출량이 많아지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야간근무와 생체시계 교란

승무원은 일반적인 직장인보다 훨씬 불규칙한 시간에 일합니다.

예를 들어:

밤 근무 → 새벽 비행 → 다른 시간대 → 다시 낮 근무

처럼 생활 리듬이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circadian rhythm(일주기 생체리듬)**이 교란됩니다.

특히 장기간의 야간근무는 일부 연구에서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등과의 연관성이 조사되어 왔습니다.

다만 여기서는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야간근무가 암을 직접 일으킨다”라고 단정하는 것과 “장기간 야간근무와 특정 암의 위험 증가가 통계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3. 우주방사선 + 야간근무가 동시에 존재

승무원과 조종사의 특징은 한 가지 위험요인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장거리 승무원은

높은 고도에서 우주방사선 노출

시차 변화

야간근무

수면 부족

을 장기간 반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이러한 요인들을 함께 조사합니다.

4. 과거에는 다른 직업적 노출도 문제였음

특정 항공기나 작업환경에서는 연료, 배기가스, 세척제 및 기타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 항공산업의 작업환경은 현재보다 안전관리 기준이 낮았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과거에 장기간 근무한 사람들의 암 위험을 현재 승무원에게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5. 여성 승무원에서 특히 많이 연구된 암

승무원 연구에서 특히 관심을 받은 것이 유방암과 피부암입니다.

피부암의 경우 단순히 "비행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없고, 햇빛/자외선 노출, 생활습관, 인구학적 요인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유방암 역시 야간근무와 생체리듬 교란 등이 연구되고 있지만, 개인에게 발생한 암의 원인을 하나의 요인으로 결정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어렵습니다.

조종사도 마찬가지인가?

네. 조종사 역시 높은 고도에서 장시간 근무하기 때문에 우주방사선 노출이라는 측면에서는 승무원과 비슷합니다.

특히 장거리 조종사는 비행시간이 많기 때문에 누적 노출량이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다만 조종사나 승무원이라고 해서 암에 걸릴 운명이라는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

핵심은:

비행 → 높은 고도 → 우주방사선 증가
장거리/야간 비행 → 생체시계 교란 증가
장기간 반복 → 일부 암 위험과의 연관성이 연구됨

이라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현대 항공산업에서는 승무원과 조종사의 방사선 노출을 직업적 방사선 노출의 한 형태로 관리하고 평가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