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츄파도스인 국민의 힘도 그렇고 애초에 황교안은 친중인 박근혜가 임명했던 거 보면 자유와 혁신도 마찬가지로 친중이고 위장우파일 가능성이 높음.
그 증거로 굳건한 한미동맹 아래 한시라도 빨리 이란에 자유를 전파해야 하는데 자신들을 참전용사와 미국식 기독교 우파로 표상하는 자유와 혁신 당원들은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할 파병청원운동을 펼치기는 커녕 용혜인처럼 정치인으로 취업해 꾸준하게 월급이 나올 한 자리를 해 먹을 궁리만 하고 있음.
아직 앞날이 창창한 20대 청년들 말고 직업이 없는 30대 베테랑들을—특히나 문무(文武)를 겸비한 교순소 공시생들을—징집하는 것이 적절한데 마침 이들은 일베와 애국보수, 특히나 윤 어게인과 자유와 혁신의 주축이며 대한민국의 인구절벽문제가 심각하듯 미혼으로 국가에 아무 기여도 하지 않은 사나이들이 진정으로 애국할 길이니 병장계급에 의거하여 월급 200만원의 계약직으로 이란에 파병하는 동시에 현역용사들은 북한과의 전면전을 수행해 생명수당이 더해지면 1인당 GDP가 높아지고 청년실업문제와 주거난이 해결됨은 물론 보수진영이 굳건해지면서 전시체제하의 방위산업 활성화를 통한 고용창출효과로 백수들을 집 밖으로 이끌어 내어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