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1배수 이내 들어도 면접 미흡 미흡 불합격됨. 이른바 미미탈

 

위에 표는 사복직 그리고 맨아래는 일행직 재면접 비율봐라. 대부분 미흡 응시다다.

경기도 응시자는 타시에 비해 미흡 받을 응시자만 몰리는건가?

 

 

경기도는 도선발이 아닌 시 선발이라서 시가 재량적인 측면이 많음.  면접관 구성이 면접위원장  타시 공무원 면접관 그리고 지원한 지역 공무원 면접관으로 이루어지는데 지원한 지역 공무원 면접관이 입김이 들어간다고 합리적인 의심이 듦.  응시자가 면접보고나간 이후 논의를 하는것 같음

 

또 경기도는 시에서 선발하다보니 나이도 보는것 같다 액면가를 보고 경력기간 물어봐서 유추.  재면접장 가니 죄다 나이 많은 응시자가 많더라.

 

재면접 구제율도 낮음 0~50%정도. 경기도 지원하면 n년 공부 삭제 될 각오 해야 됨.  경상 전라 충청은 미흡률 낮음. 면접관 앞에서 바지만 벗지 않으면 대부분 보통준다. 서울 인천 강원도 미흡률 낮음.

 

하지만 경기도는 아니다. 티오대로 선발 안하는거 봐. 수험생 농락하는거다. 경기도 지원은 도박이야. 공정하지 않아.

현행 시선발을 도선발로 변경하고 지원한 지역 면접관은 배제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경기도 면접은 위에 표대로 계속 폭주할거다

현행대로 간다면  공정성이 의심되는

 

경기도 9급 응시는 탈출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