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 부산에서 유행했던 고무치기 피규어

재질이 말랑말랑한 생고무(파랑.흰색.오랜지색.청녹색.빨강색은 엄청 귀했고 

투명재질도. "신난다" 라는 케릭은 생고무보다 더 귀했어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