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여성 두 명과 프랑스인 여성이 서울 마포구 백화점에서 대낮 난투극.  중국인 여성 두 명이 여자 화장실 줄 기다리기 싫어서 애기랑 같이 들어가는 여자 화장실 썼고. 프랑스 여자가 왜 애기 없는데 그 칸 썼냐 하다가. 중국 여자 둘한테 다구리 맞음. 이들은 모두 한국어를 썼다고 한다. 프랑스 여자는 한국말로 도와달라고 절규하고 중국 여자 둘은 역시 한국말로 가지마 가지마 하면서 프랑스 여자 붙잡고 난투극. 난투극이라 하는데 영상 보면 프랑스 여자가 중국 여자 둘한테 일방적으로 다구리 맞는 거임. 프랑스 여자도 한국말 하는 걸로 봐서 아마 한국인과 결혼한 여성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