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정치판에서 영향력 있는 중생들이
전면에 나서서 정권 흔들구 비판질 하구
밑바닥이 따라오게 쳐 맨드는 이런
앞잽이 대표선수루 앞으로 등판할 선수가
누가 있것어
시쟁이- 상황파악후 내뺐꾸
정청래- 깊은 자기성찰과 깊은 깨달음으루 원조친명상태루
되빠꾸됬꼬
또누겨
조국- 글쎄다 합당때매 그러는거 가튼디
힘을 합치는게 맞는디
자꾸만 지성질 몬이기구 그라믄 자꾸
조국당이 힘들어질낀디
고담
추할미- 본전도 몬찾구서 깨갱상태구
정치판서 기생한 세월이 몇년인디
돌아가는 상황을 지가 모를까
내뺀거라 보이구
고담
누가 있냐
누가 있냐고
전북두 아예 그냥 추할미 보구서는
그럴생각이 들것냐
이외
또 누가있것냐고
일절 엄찌
그란께 와해되버렸다구 앨믄되쥐
누가 나서려 하덜 않는디
뭔 생길일이 머가있것어
그러두
방심해서는 아니된다
왜냐
납엽파들이 끊임엄시 시도했던 과거 사례를 볼때
돌아가는 분위기 보다가 또 시도해보긋제
기리나
누가 또 있냐
거의 엄찌
그려두 방심은 금물여
사람일은 모르니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