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실용학문 "공학"의 중요성이 더욱 필요함을 느낀다.
사실,
오늘의 수출대국 대한민국의 바탕도 알고보면 이것인 것이다.
우수한 기술인들의 노력이 국가적 부의 원천이 된 것을 어찌 부인할 수 있겠는가?
"세계 5위 방산"의 주역 또한 두 말할 필요가 없다.
중국 시진핑은 칭화[북경]대 화학공학과 출신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중공 상층부를 구성하고 있는 주역들이 테크노크라트라는 점을 주목해야한다.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이제 정치영역에서도 소위 "이과" 출신들이 더 많이 진출하고
국가 조직에서도 과기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키고, 산자부와 함께 핵심부서로 키워가야 할 것이다.
세상만물의 원리이론들을 바탕으로 수출입국, 제조업 강국 대한민국의 영속성을 발전시켜가기 위해서는
국가조직의 대폭적인 변혁과 인재의 전진배치가 매우 중요한 혁명이 아닐까 싶다.
"나는 문과입니다."라고 변명하는 이승원의 발언은 사건 공범의 자백이다.
스스로가 그 연계성은 인정하지만
그 세부적인 신약(?)이라는 물질에 대한 이해는 나는 모른다는 독백이다.
이 사건은
전 국민에게 치료제로 투약하려던 매우 위험천만한 원대한 꿈(?) 만큼이나 어마무시한 범죄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대장동 사건 관련자들까지 이제 언급이 되어지고 있으니....
이 사건은 반드시 특검을 실시해서 전모를 밝혀야만 한다.
그렇지만 이 정권과 더부러만진당 체제하에서 가능할까?
의문이다.
현재가 어렵다면,
정권을 바꾸고 이 사건은 반드시 전모를 밝혀야만 할 것이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