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는 자지가 커서 보지가 터진대느니 

자지가 오함마로 치는것 같다느니 그러길래

아 이 아주매는 이런말을 쓰는것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전번따서 통화하게 되었는데

아주매가 반 농담으로 영상통화 하자길래 내가 빤스벗고 보지 후레쉬로 비춰서 통화하자고 그랬더니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고 징그럽다면서 그런말하지마라고 난리를 치는데

아주 당황스럽네 우짜노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