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가 어느정도 해결된 상태에서, 딱히 허세기질이 없고
일정이상 넘어가고 급전 필요한게 아니라면
점점 데이터가 되어가는
손에 쉽게 잡을 수 있는 것들의 바운더리가 늘어나면서
욕구의 소멸도 같이 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