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그런지 힘들었다 

변두리 흙먼지 날리는 지역인데 어디 앉을데가 있어야 말이지

밭농사 짓은거 구경하다 야생화 구경도하고

벌이랑 잠자리 날아다녀서  구경하느라 즐거운 시간이었어

 

지게차를 운전하는 가게가 있었는데 포크레인처럼 누가 부르면 일하고 오나봐 주차하는거 보니 지게차 앞에 끼우는 큰 나무토막이 있었어 사람들 지나다니다 부딪칠까 그런거 같았다 공장에서는 타이어 쌓아둔곳에 놓던데

 

밥먹고 TV 보고 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