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시속 따져보니까 15킬로도 안나오더라.
즉 15킬로 달리는데 1시간 걸린다는 얘기다
그것도 하루 종일..

지방 중소도시 막힐 일이 없는 도시에 살다보니
(여기는 평균 시속 30킬로는 된다.)
도저히 부산은 적응이 안되네. 살고 싶지 않은 도시임.
서울 사람들은 뭐 운전 난폭한거 제외하면 비슷하게 느낄듯

노인과 바다밖에 없는 도시라며?
근데 차는 왜 이렇게 많아? 부산은 노인들이 죄다 자동차 몰고 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