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 잃을거 많은 새끼들은 절대 전쟁이라는 옵션을 선택지로 두지 않음 . 

 마오쩌둥 , 김일성 이 시대에는 진짜로 길거리에 굶어 뒤지는 사람들 흔히 볼 수 있던 사회였던 시대라 

 전쟁해서 죽든 굶어 죽든 모 아니면 도 였거든 . 그래서 생명에 대한 존엄성이 지금 처럼 가치 있지 않았고 산업력이나 인프라도 크지 않아서 

 잃을게 없다는 마인드였음 오죽하면 6.25 전쟁때 미군폭격기 조종사가 " 북한에 폭격 할 마땅한 지역이 없다 " 라고 얘기할 정도 

 그래서 6.25 전쟁때의 1950년대와 지금 2026년대와 비교해서 보면 안된다는 말임 . 

 중국인들 타이완 침공도 20년 전에나 했었어야지 . 지금 중국인들 생활수준 봐라 진짜 많이 올라왔다 . 

 그리고 얘네들도 눈이 있고 귀가 있어서 VPN 통해서 유튜브 , 인스타 , 트위터 , 한국 커뮤니티 같은거 구경 ㅈㄴ 한다 . 

 그래서 세계흐름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알고있는 중국인들도 많음 . 다만 자신이 보고 느낀걸 표출 할 수 없을뿐이지 . 

 김정은도 스스로 통일포기 선언 한것도 이미 체제완성 되었고 자기만의 유토피아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김정은도 김일성 처럼 통일의욕에 대해서 없다 . 아니 지 능력으로는 통일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느낀거지 여기서 말하는 통일은 김씨체제 적화통일이니까 

 적화통일 한다고 한들 김정은이 지금 대한민국 대기업들 운영 절대 못하고 자유와 자본주의를 맛본 5,000만명의 한국인들은 통제 할 수 없다는 말임 . 

 즉 얘네들 이미 전쟁해야 할 시기 놓쳐서 이제 하고 싶어도 못함 . 장담하는데 오히려 중국 VS 북한 이 전쟁할 가능성은 좀 있어 보인다 . 

 요즘 북한 러시아 라인 타면서 중국통제 벗어나려고 하더라고 근데 중국은 북한이 자기들 통제에 벗어나는걸 극도로 싫어함 . 

 괜히 항미원조니 하면서 지네나라 수백만명 군인들 쑤셔넣은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