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모자라니 지먼저 쳐맞겠다고

이기적 광기로 휩싸였던 상황이었는데

근데 희안하게도 애들이 우선 순위가 아니었지

세상 살만큼 산 노친네 아니 요양병원부터 쳐맞았음

나이순으로 쳐맞은건데

오히려 애새끼부터 맞혔어야 정상 아녔냐?

아직도 존나 미스테리한 일이었는데

단순히 돈인지 영생 실험인지 인구감축인지 아님 그냥 백신였을 뿐인지

죽기전에라도 

진실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