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면 어릴때 부터 목표없이 커와서 그냥 알바 일용직 이나
돌아다니며 사는게 맞나 싶고 그렇다고 내가 뭘해야 할 능력 과 메뉴얼 목표 도 없다
걍 어릴때 부터 다시시작해서 꿈이라고 만들고 싶지만 당연히
과거로 못돌아가는건 누구보다 잘 안다
평생 이렇게 후회속에서 나이 나 쳐먹으며 인생 한탄 하며 살것같다
나중에 어케될지 모르지 이러고 살지 아니면 언제 방구석에서 고독사 할지
그래도 이왕 보고싶은건 이 세상 막바지를 보고싶긴하다
내 삶에서 세상 마지막 을 본다면 그것도 나름 의미있는 삶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