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https://www.ilbe.com/view/11621972453
일베노인은 유교문집의 선비자리에 이승만 박정희 놓고
자기가 유일한 제사장이다.
군사독재 때는 조선왕조실록. 자기가 왕조사관이다.
이런 수준이면 안됨.
젊은 이들 목소리 듣는데는 경제학, 사회학, 문화인류학등등..... 새로운 세대에 문화전승하면서 듣는 자게가 있어야 함
직설법으로 이야기하자.
어느 나라든 어떤 사람이 살지 않았던 시대의 논리를 말할 수 없으면
시스템은 망한다.
제발. 이 시스템 에 대하여 희망 어때?라고 지금 지배층이 말안하는 이유
양반중에서 당쟁에서 졸라 쳐발린 쪽 빼고는, 좀처럼 십자가 사고관 안함.
90년대 20대의 통계지표를 넘어서서, 배움으로 다가온 책.
지금 20-30대들에게 다가올 문제들. 정치경제문제들. 졸라 많다.
갈쳐주면서도, 그들에게 들어주고, 그 기억을 객관화하는
"어른"이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