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보다 무식과 탐욕을 자랑하며 죄 없는 애국자 박근혜 대통령을 모욕하고 나대던 김민전 같은 것이 야당 의원이랍시고
등장해 진실 어쩌구를 논하니 거대 여당이자 이재명 핵심 수뇌부가 히덕거리며 비웃을 수밖에.
실제로 후장니타스뭔지하는 지잡 교수 출신 민전이가 김승원을 우리 태극기들 같으면 면전에서 3분 컷으로 아가리 닥치게 할 수 있는 사안에서도
고래고래 술주정하듯 헛소리하다가 밀리는 것을 보더니 전라도 마왕 박지원이가 등장해 뻔뻔하게도 우덜이 국정원장까지 해봐서 너희 야당 X파일 다 갖고 있다고 공중파이자 공연한 장소에서 겁박까지 하더라.
<국민의힘>은 제발 정신좀 차려라.... 대충 타협하고 넘어가고 일신의 영달 위해 민족과 우익을 팔아먹었던 윤석열의 끝이나 이에 부역하며 온갖 악행을 저질렀던 한동훈이가 사실상 정치적 생명은 별론으로 살아도 사는 게 아닌 삶을 살게 된 것을 보면서도 느끼는 게 전혀 없는가?
꼭 권성동, 정두언,장제원 등을 언급해줘야 정신 차리겠는가!!!!???
요약
1. 장동혁은 국민 향한 그간의 약속을 지키는 차원에서라도 일단 당명 먼저 전라도들이 새겨준 국민의 힘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성웅 박정희 및 건국 이승만의 계보를 유지하겠다는 의미 함축된 것으로 바꿔라.
2. 그리고 하다하다..... 김민전 같은 게 진실 어쩌구 타령하면 전라도들에 조롱만 당할 거 몰랐더냐?
3. 세월은 활처럼 빠르고 칼처럼 예리하고 날카롭게 금방 지나간다. 그러니 당장 무식한 개돼지 민도의 경험적 의사에 휘둘리지 말고 배운 사람들답게 추상적의사를 박근혜라는 애국자의 희생에 실어 김민전을 비롯한 저능아들은 다시는 금배지 달 수 없도록 신념과 이론으로 무장된 강한 우익 정당 건설에 박차를 가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