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국민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 같았던 야당이 오늘 청문회에서 어버버버하는 인사들이 등장했을 만큼 허술하기 짝이없게 전라도 코로나 독극물 게이트는 물론이며 이재명의 식구인 법무부장관 후보가 쉽게 완장을 찰 수 있게 해줄 것으로 전망한다.
반면 <국민의 힘> 곽규택이나 주진우 의원 등이 밝힌 사실에는 충격을 금할 길이 없다. 내용은 이번 독극물 게이트가 단순히 식약처의 방관(?) 혹은 해태(?)에 힘을 얻은 흔한 제약회사 로비에 얽힌 전형적인 전라디언들의 청탁 사건이 아니었다. 즉 당해사건 관계 공무원들의 상식이하의 방관이나 전라도당 의원들의 청탁으로 특정 제약 회사 약품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해칠 우려가 있을 정도였다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실험용 설치류가 각혈하고 죽었을 만큼 치명적 독성을 갖고 있던 특정 약품이 무려 93명이나 되는 이 나라 국민의 몸에 투약됐다는 것. 특히나 통상 인간 대상의 시험을 극도로 꺼리는 대학병원이 무려 두개 이상의 분점을 내주면서까지 국민의 몸에 독극물을 주입했다는 것은 이미 판결문에 나와있고 이런 과정이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는 전라도당 C,K,S등의 의원이 이 독극물 실헐관련 청탁물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전라도당 이 의원들 중 가장 사건과 밀접해있는 의원은 문제의 인간대상 시험을 한 C 의과대학교 출신이었기때문이라 밝혀지고 있다. 보통 인간대상 임상 시험을 대학병원에서 하게 될 경우 당해 독극물 투약에 노출되는 국민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그 병원에서 당시 코로나 중증으로 심각한 위험에 처해있던 환자와 또 하나는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의 몸을 임상시험으로 내주는 파트타임 대학생들이나 서민들이다. 밝혀진 것만 해도 93명이나 되는 국민이 서초구에 또아리 트고 있는 거대 대학병원이 설마....라는 믿음 속에 몸을 내어주거나 실험용 포유류가 된 것은 분명하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여야 의원들은 물론이며 식약청과 보건복지부는 당해 독극물 인젝션 혹은 복용 사건의 피해자인 93명부터 전수 조사 및 추적하여 향후 반드시 발병하거나 이미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을 지도 모를 주검의 한을 풀어주고자 나라가 발칵 뒤집혀져야 정상인데!
지금 누구도 동물에 투약했을 경우 피를 토하며 죽었다는 독극물에 노출된 국민 구제를 고민하는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정작 피해자인 인간시험 대상이 된 국민들은 99% 자신이 이번 전라도당 독극물 게이트 사건에 자신이 희생자가 됐다는 것도 모르고 있겠지만 당해 병원인 C대학병원은 모든 기록을 갖고 있을텐데도 거대 국제적 종교집단 소속 대학병원과 거대 여당 의원들이 구체적으로 연루됐다는 이유로 세상은 또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쉽게 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까지 국민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 같았던 야당이 오늘 청문회에서 어버버버하는 인사들이 등장했을 만큼 허술하기 짝이없게 전라도 코로나 독극물 게이트는 물론이며 이재명의 식구인 법무부장관 후보가 쉽게 완장을 찰 수 있게 해줄 것으로 전망한다.
반면 <국민의 힘> 곽규택이나 주진우 의원 등이 밝힌 사실에는 충격을 금할 길이 없다. 내용은 이번 독극물 게이트가 단순히 식약처의 방관(?) 혹은 해태(?)에 힘을 얻은 흔한 제약회사 로비에 얽힌 전형적인 전라디언들의 청탁 사건이 아니었다. 즉 당해사건 관계 공무원들의 상식이하의 방관이나 전라도당 의원들의 청탁으로 특정 제약 회사 약품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해칠 우려가 있을 정도였다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실험용 설치류가 각혈하고 죽었을 만큼 치명적 독성을 갖고 있던 특정 약품이 무려 93명이나 되는 이 나라 국민의 몸에 투약됐다는 것. 특히나 통상 인간 대상의 시험을 극도로 꺼리는 대학병원이 무려 두개 이상의 분점을 내주면서까지 국민의 몸에 독극물을 주입했다는 것은 이미 판결문에 나와있고 이런 과정이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는 전라도당 C,K,S등의 의원이 이 독극물 실헐관련 청탁물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전라도당 이 의원들 중 가장 사건과 밀접해있는 의원은 문제의 인간대상 시험을 한 C 의과대학교 출신이었기때문이라 밝혀지고 있다. 보통 인간대상 임상 시험을 대학병원에서 하게 될 경우 당해 독극물 투약에 노출되는 국민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그 병원에서 당시 코로나 중증으로 심각한 위험에 처해있던 환자와 또 하나는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의 몸을 임상시험으로 내주는 파트타임 대학생들이나 서민들이다. 밝혀진 것만 해도 93명이나 되는 국민이 서초구에 또아리 트고 있는 거대 대학병원이 설마....라는 믿음 속에 몸을 내어주거나 실험용 포유류가 된 것은 분명하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여야 의원들은 물론이며 식약청과 보건복지부는 당해 독극물 인젝션 혹은 복용 사건의 피해자인 93명부터 전수 조사 및 추적하여 향후 반드시 발병하거나 이미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을 지도 모를 주검의 한을 풀어주고자 나라가 발칵 뒤집혀져야 정상인데!
지금 누구도 동물에 투약했을 경우 피를 토하며 죽었다는 독극물에 노출된 국민 구제를 고민하는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정작 피해자인 인간시험 대상이 된 국민들은 99% 자신이 이번 전라도당 독극물 게이트 사건에 자신이 희생자가 됐다는 것도 모르고 있겠지만 당해 병원인 C대학병원은 모든 기록을 갖고 있을텐데도 거대 국제적 종교집단 소속 대학병원과 거대 여당 의원들이 구체적으로 연루됐다는 이유로 세상은 또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쉽게 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김태규, 주진우, 곽규택 등은 반드시 실체진실까지 밝혀 우리 국민을 위하겠다고 지금 이순간에도 청문회에서 언성을 높여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그들 역시 정치적 테두리 내에서만 이 사건을 보고 있을 뿐 93명의 희생자 아니 더한 희생자가 있을 지도 모를 거대한 전라카르텔의 근본적이고 악질적인 범죄의 뿌리까지 뽑을 용기는 애초 요원해보인다.

더 안타깝고 어이없는 일은, 전라도들이 그간 해왔던 가장 극악한 행태중의 하나인 독극물 게이트를 국민 앞에 소상하게 밝히는 자리에 하필 김민전 따위의 후장타스인지 뭔지하는 듣보 대학교 교수 출신이 드디어 의원 나리가 돼 나타나 있으니 전라도당 입장에서는 얼마나 가소롭겠는가. 과거 전라도들과 북괴의 민족 반역적 2017년 좃불 폭동 완성에 누구보다 일조했던 이들 중의 하나인 그 무식한 김민전이가 야당 의원이랍시고 주둥이 열어봤자 전라도당이 눈하나 깜짝하겠는가 이말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월드리더다운 제 정책에 관해 무엇을 아는 게 있다고 사사건건 나대고 심지어 전라도 아이들 교통사고 사건까지 대통령께 누명 씌우던 때에도 방송에 나와 사악한 주둥이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부추기던 그년이 바로 저년인게다.
아니나 다를까...지금 이글을 쓰는 중 전라도당 가발장사 출신 빨갱이 새끼가 자신이 국정원장 출신이라며 지금의 야당 의원들 X파일을 모두 보았고 갖고 있다는 식의 겁박을 청문회에서 백주에 하고 있다. 순간 침묵과 정적이 흐르는 청문회장.......
향후 야당은 이럴 때일 수록 주진우를 비롯해 김태규 곽규택을 도울 수 있는 진짜 정통 우익 계보의 의원들을 이번 전라도 독극물 게이트 사건에 투입해 국민에 성의를 보여야할 것이다. 태연하게 윤석열과 한동훈이가 왜 우리를 당시에는 구속하지 못했겠느냐며 큰소리 치는 오늘 거대 전라도 여당의 제 의원들 음성을 한 번은 다들 곰곰이 생각해봐야 사람 새끼가 될 수 있지 않을까싶다.
요약
1. 이재명 영구 권력 유지 설계를 위한 라디언 김승원이가 법무부 장관이 되면 실제 이 나라에 가난과 고통 그리고 전라도 경찰의 순사질만이 확실해질 전라 경찰국가가 될 것 분명하다.
2. 그러니 반드시 김승원뿐만 아니라 지금 장관 후보에 오른 모든 이들이 전형적인 전라도 핏줄 사기꾼이라는 것을 야당은 노골적으로 국민에 읍소하며 밝혀야할 것이다.
3. 그런데 이것보다 더 중요하고 무서운 충격은 .... 다들 알고 있는 그 유명한 친전라도 병원인 C대학교와 동일 의새대 출신 전라도당 의원들이 짬짜미한 탓에 이미 무려 93명의 국민 몸이 독극물보다 더하고 살아도 사는 게 아닌 삶을 주고도 남을 전라도깽깽이산 약품에 노출됐고 이를 복용하거나 인젝션 당한 국민들의 생사불명조차 지금 확인되고 있지 않은데도 누구도 관심 갖고 있지 않다는 것.
_당장 내일 아침에는 우리 불쌍한 국민 , 밝혀진 것만 무려 93인이나 되는 국민들을 하나하나 국가가 찾아가 배상은 당연하고 평생 의료검진 및 입원 치료를 전라도들이 바글바글한 C 대학병원이 아닌 우리 한국인들이 많이 있는 현대 아산병원이나 삼성서울 병원급으로 특정하여 보살펴줘야할 것이라고 본다. 이래야 사람사는 세상이고 문명국가인 게다. 참고로 이 글을 쓰는 본인은 가족이 딱 그당시 전라도중공 코로나 고의적 확산 정책으로 말도 C 병원 격리실에 들어가게 됐고 가족을 두고 나만 살 수 없어 스스로 격리실에 들어겠다하여 지내본 적이 있다. 그래서 더욱 당시 전라도 코로나 시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보고 듣고 경험했던 참혹함은 죽는 날까지도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다. 당시 이번 전라도 독극물 게이트의 중심에 있는 C 대학병원에 무려 두 번이나 간병인이자 보호자로 격리됐던 나는 "이러다가 정말 사람 다 죽겠구나 싶다..."라는 탄식과 울분 끝에 휴대폰으로 서울 삼성 병원에 연락해 사실상 전원. 즉 가족을 강제 퇴원에 가깝게 일단 빼낸 후 삼성병원으로 갈 수 있었다. 이 역시 일단 그 병원에서 퇴원 절차를 밟고 우리 병원으로 오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라는 삼성병원 응대로 인한 것이었고 실제 기적적으로 그 후 가족은 목숨을 구했으며 당시 삼성병원은 격리실에 있던 내 혈육에 당시 흔해졌던 미국과 유럽산 코로나 관련 의약품은 100% 투약하지 않았으며 일일이 환자의 이상 증세에따라 통합진료를 가능하게 해줬다. 이제는 참 오래전 일이 됐지만 우리 태극기들이 고통받던 그 시절 딱 그 때 ... 과거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외치는 이들에게 신고하겠다던 수녀들이 드글드글했던 C 대학병원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다 한 분은 살리고 또 한 분은 끝내 오줌통이 터져 환자의 온몸에 쏟아져있고 대변에 짓이겨져 며칠 만에 욕창까지 얻어 목숨을 잃게 됐던 그 시절을 새삼 떠올리게 됐다. 마지막까지 한 분까지 삼성병원으로 이송하고 싶었지만 이미 가족과의 면회조차 단 한번도 허락하지 않던 몇 주만에 당신께서는 이송하는 것이 생명을 바로 잃게되는 상태로 변이돼 계셨기에 다시 내가 애원하다시피해 당신의 간병인이자 보호자로 들어가 격리실에서 한달 넘게 SM 마스크를 낀 채 한 끼의 식사도 하지 않았던 일이 새삼 떠올라 볼에 아주 뜨거운 것이 하염없이 흐르고 있다. 끝으로 전라도 국회의원들의 청탁질에 조금의 부끄러움 없이 인간대상 코로나 독극물을 국민에 주입 실험했다는 C대학병원과 달리 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내 간절한 흐느낌에 응답해 노모를 위한 각 진료 파트를 바로 응해주시고 정성을 다해 돌봐주신 서울 삼성병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많은 시간 흘렀지만 다시 또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