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 커터칼 중국산, 베트남산 다이소 등에서 천원에 많이 사다 썼는데 

어쩌다 국산 1500원에 사서 써봤는데(도루코)

칼 가져다 대면 슥슥 잘림.

 

난 면도기도 독일산 쓰지 도루코 안 써봄. 광고 아님.

근데 커터칼 보고 다르게 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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