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농민과 고삼면 주민들이 15일 내혜홀광장에서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오폐수 고삼저수지 직방류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2026.9.15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안성 농민과 고삼면 주민들이 9월 15일 내혜홀광장에서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오폐수
고삼저수지 직방류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2026.9.15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안성시내에 안성지역 농협 조합장들이 참여하는 ‘안성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명의로 SK하이닉스 폐수의 고삼저수지 방류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독자 제공
안성시내에 안성지역 농협 조합장들이 참여하는 ‘안성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명의로 SK하이닉스
폐수의 고삼저수지 방류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독자 제공
(경인일보 2026. 09. 15)

SK하이닉스 반도체 오폐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에 반대하는 고삼면 농민들이 트랙터 30여 대를 동원해 지역을 행진하며 직방류 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고삼농협)
▲ SK하이닉스 반도체 오폐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에 반대하는 고삼면 농민들이 트랙터 30여 대를 동원해
지역을 행진하며 직방류 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2026.08.30).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