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16:24:35
일본에서 모든걸 포기하고 연애와 결혼을 안하면서 사는 일명 사토리 세대 가 등장한게 2010년도 였음
이떄 부터일본이 잃어버린 20년 이후에 저출산겪고 사토리세대 등장으로 2차 저출산위기가 찾아옴 근대
일본정부가 천문학적인 돈을퍼부어서 저출산방어를 함 일본은 다행히 사토리 세대발 저출산 위기를잘 넘겻음
근대한국은 한국판 n포세대 2015년도에 쯤에 등장했는데 이때 청년층이 90년대생들이였음 최소한 얘네가
저출산 고리 계층인줄알고 얘네들을 위한 엄청난 재정 지원을퍼부었는데 사실 진짜 핵심 저출산 고리는 2020년생
즉 코로나 사태이후로 태어난 팬데믹 세대가 있었음.. 이 팬데믹 세대때 이미 부모의 경제적 어려움과 파산과
주거위기를 겪으면서 극단적인 욕구억제 상태로 유년기를 보내버림.. 얘네가 성인이 되고 경제활동을할
2040년도가..진짜 저출산 핵심 위기로 보고있는데.. 문제는 이때까지 버텨줄 국가재정이 있는지가 문제임...
우리는 보통수준의 저출산 위기에 과잉대응해서 진짜 핵심 저출산 고리 위기때 쓸돈이 없어지게 되는 최악의 상황을
보게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