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90년대에 건달들이 일본이나 홍콩에서부터 샥스핀, 용연향, 금덩어리, 스쿠알렌같이 마진 많이 남는 물건 밀수해서 이윤을 남기곤 했었는데 경상도의 마산항과 전라도의 여수항이 그 중심지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