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김구가 꿈꿨던 ‘문화국가’의 의미와 세계평화 구상을 재조명하는 국제학술포럼이 열린다.
ⓒ 국가보훈부 제공

좌익주사파세력들은
친일파로 한번 낙인이 찍히면
나라에 아무리 공을 세우고 업적을 쌓아도
절대 인정해 주지 않는데 비해서
김구는 이승만과 마찬가지로 
공산주의를 반대했던 인물임에도
이승만을 깎아내리기 위해 
과대평가 된 인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