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2012년 일본 우승 당시 오타니와 같이 출전했던 타바타 요시키

방송 중계하면서 비참해서 못보겠다며 중간에 라이브 꺼버림






 

경기보면서 한국은 본인이 나왔던 경기만 생각해보면

피지컬은 좋지만 기술은 별로고 배트 스피드도 그렇게 좋지 않았다고 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선수들이라는 평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지금까지 U-18대회에 나왔던 한국 선수 중

하현승이 가장 제구력이 좋은 투수가 아닌가 하는 평을 함



 



 

일본 야구 전력 분석관 출신 유튜버

자기가 본 대회 중 일본이 가장 처참하게 발린 경기라고 비판



 



 

일본의 4번 오노라는 타자는 금년 고시엔을 씹어먹었던 촉망받는 강타자

근데 뭐하나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당한거에 충격을 받음


 



이번 일본 선수단은 투수에서 기존 대회처럼 특출난 선수는 없었어도

타자들의 파워에서 만큼은 역대급이라고 평가받았던 선수가 많았기에 충격이 더 컸음



 



 

지금까지 결승에서 이런 한심한 경기를 본 적이 없다.

너무 굴욕이고 한탄스럽다.

일본의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다시 돌아봐야 한다.(뭘 돌아봐 니들 엄청 잘하고 있어 ㅠㅠ;;;)


 




 

일본 감독이 대체 무슨 야구를 하려는지 모르겠다.

왜 고교 역대급 강타선인 일본 타자들을 데리고 스몰볼을 하려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번 대회에 충격이었던 것은

한국은 투수가 제구력이 약하고 

타자도 피지컬은 좋으나 배트스피드가 느리고 발도 느리다 라는 편견을 전부 깨부셨다고 평가

1번타자부터 이대호 같은 피지컬에

엄청난 강타선인 데다가 선수 한명 한명 전부 키가 엄청나게 크고 발이 빠르고 스윙도 빨랐다고 평가

 

우리가 국제대회에서 계속 한국에 큰 승리를 거두자

너무 그들을 만만히 보고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한다면서 마무리

 

 

 

결론:

 

1. 하현승은 한국 근래 10년간의 투수 중 최고라 할 수 있는 역대급 괴물 투수다.

2. 립서비스가 아니라 이번 U-18 한국 선수들은 일본 실업팀 같은 수준이었다.

3. 일본이 이대로 한국을 만만히 보다간 또 베이징 참사 벌어진다.

4. 선수 육성이 형편없다던 한국이 어떻게 저렇게 단기간에 성장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