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께 집안 정원에 길냥이가 새끼 네마리 까지름
한새끼는 잘 크다가 죽고 어미랑 새끼 세마리 밥 근 일년간 쳐맥임
로드킬 장소라 한마리는 내장터져 저번주 죽음
두마리는 캣맘지역 이동
애미는 그후로는 안보임
그 애미가 오다가다 만났는지 지 새끼도 아닌데 새끼냥이 지가 데리고와서 보살피더라
며칠 밥먹이다가 내가 잡아다 원 주인집 돌려줌
또 그집 아픈냥이가 내 밭에서 다 죽어가길래
데리고와서 2주 돌보다가 쉼터에 30만원주고 쉼터 보냄
진료 받았는데 눈까리가 맛이가서 적출 한다고함
나한테 돈 청구할거라 중성화 포함 돈백은 보내야 할듯
이래저래 호구짓만 골라서 하는거같다
내인생이 걍 호구인듯
빨리 죽어야 고통이 끝날텐데
주식은 왜 자꾸 떨어지노
털바퀴 새키들 소문이 났는지 이제는 한마리도 안보이고
이제 슬슬 평화가 찾아오는거ㅇ같다
근데 쉼터년들 대단하더라
병원비 1500만원 미수 깔렸던데
동물이나 인간이나 모성애는 절대 까면 안됨
이건 다른 차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