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딘가.찜질방에 가서 애들하고 고즈넉한 하루를 보내다가 배가 출출...애들은 기타 정식을 난 라면 1개를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아이들 정식은 나왔는데 시간이 지나도 라면이 안나오길래 주방을 처다보았는데....그때가 마침이었는디 엉거주춤 아주매미가 나를 올려다본다..

 

자세히보니 이 아주매미 라면을 위 사진과 같은 바닥에 흘렸는지 면을 노란 냄비에 담고 있다가 내눈과 뜨악 마주친거다..

 

아니..저 줌마새퀴가 설마??

그거 내 라면인가요??

 

그랬더니 고개를 보일락말락 까딱여서 아줌마 미쳤어요?? 

그걸 왜 담아요..설마 그걸 아 줄라구요?? 그랬더니..

 

안되갰죠??  

 

미춰....아니 아줌마 어디 중국에서 왔죠?? 그랬더니 역시 끄덕..

 

에이 ㅅㅂ..

 

이 짱깨새퀴들 정말 개념이 없고 정말 바퀴벌레가 맞구나하고 생각...왜 괜찮으리라 생각했을까??생각해보면 아뮤데나 똥 오줌 싸제끼고,아무데나 쓰레기를 쌓아놓고 사는 짱깨바퀴벌레 새퀴둘..

 

이새퀴들은 공산주의 국가 인민들로서 제대로 교육을 받은 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나이만 처 먹었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란 사람들과의 화합을 할 수 없는 상식이 아예없는 벌레들과 동급이다.

 

그저 남들 생각은 하나도 하지 않고 자기들만 생각해서 이타주의적 생각이란게 아예 없다.

 

그리고 절대로 자기 객관화가 되어 있지 않아서 남들이 자기를 벌레로 보던 말던 자기 맘대로 난리를 피고 울부짖는다.

 

이들은 사람이 아니다.그냥 벌레들이다.

혐오감 넘치는 바퀴벌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