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이 창창한 20대 청년들 말고 직업이 없는 30대 베테랑들을 월급 250만원의 계약직으로 이란에 파병하고 현역용사들은 북한과의 전면전을 수행해 생명수당이 더해지면 1인당 GDP가 높아지고 청년실업문제와 주거난이 해결됨은 물론 애국보수우파가 굳건해지면서 전시체제하의 방위산업 활성화를 통한 고용창출효과로 백수들을 집 밖으로 이끌어 내어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될 수 있음.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엔츄파도스인 국민의 힘이 반대한다면 황교안과 애국보수우파의 주축인 자유와 혁신 당원들이 선두에 서서 굳건한 한미동맹아래 자유를 전파하러 한시라도 빨리 이란으로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