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배경에 흐릿한 구명 주변으로 주름이 퍼져있네..

 

이건 항문일까 그냥 빛이 퍼지는 걸 본 걸까..

 

그게 무엇이든 나는 분명 그 구멍을 보고 박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젠 눈을 감아도 더이상 보이지 않지만 발기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어..

이런 상태라면 오늘은 호모 항문 야동으로 딸을 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