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다니다보니까 친해져서 이제 40대 초반이 되셧는데

또래에 비해서 상태는 괜찮지만

알면알수록 실망감만 큼 

 

여자 특유의 멘탈약함 

눈물 맨날흘리고

회사일 힘든얘기 

직장상사 괴롭힘 썰 

남편이랑 사이안좋은얘기

육아 우울하고 힘든얘기

 

예쁘장하니까  임원들도 오지게 껄떡대나봄 

근데 40대 초반되니까 주름도 개쩔고

여자로 안보임.... 

여자는 30중반이 막차인가봄 

 

이제는  나랑 둘이 술먹자고하고 

각줄려고해도

내가 알아서 철벽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