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닌데  서초구에서  중고등 나오고,  충청도 에서  군생활

했는데   학폭, 군폭  다 경험해봄

그런데  폭행   당해도  피해자에게  부모나  선생, 군간부가

도움이  안돼.  말 안하는  경우도  많고

사후에  처벌 해  봤자   무슨  의미가 있겠어

돌이켜  보면  폭력  행사하는  놈들이  전형적인  강약약강

이었어.  자기보다 쎄보이면  안건드림

지금도  뉴스에  일진들  뉴스  나오면   먼저  일부나마

경험해  본  경험자로서  안타깝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