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반에 나보고 야옹야옹 거리더라

치즈냥이 암컷


귀짤린거 보니 중성화는 된거같고


나보더니 막 야옹 하면서 달려오더라


차트렁크에 있는 고양이캔 하나 까줬다


막 나옹~~~~달려오데


사람손을 탄 냥이같더라


만져도 가만히 있더라

궁뎅이 몇번 두들겨주니까 졸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