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회식에 술 찐하게 마셨던 거며 서울 곳곳의 맛집 술집 등등 얘기 잘 해주시던데 나는 50대까지 무직이라 이런 추억(경험)이 단 하나도 없어서 노무노무 부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