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쯤 죽어도 세상은 잘 돌아갈텐데 죽는게 무서워서 왜 고통받으면서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인간으로 태어나서 부르주아처럼 살아보고싶었는데

참 인생이라는게 후회의 연속이더라. 죽음을 받아들이는 순간 편해지는것 같다. 이상 36백수모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