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흔한 연애 한번 못 해보고 외식 여행 유흥 문화생활 등등 인생 아무것도 즐기지 못하면서 늙어가고 있는 걸 제가 어찌하겠습니까? 인터넷에서 말하는 건 빙산의 일각이고 저만 그런 건 아니겠지만 말 못 할 속사정도 많습니다 솔직히 제 인생 그대로 살았다면 거의 모든 사람들은 벌써 저승길 갔거나 살아 있다면 정신병원에 구금되었을 겁니다 제가 잘났다고 이런 말씀 드리는 건 아니고 실제 잘나지도 못했고요 아니 솔직히 인생 망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50대가 되어 인생을 돌아보니 사람마다 다 타고난 팔자가 있는 거 같습니다 국민가수 나훈아 노래 중 '딱 한 번 인생' 이란 곡에 이런 가사가 있다군요 타고난 팔자 상관말고 너나 그냥 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