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1천만년도 아직 안된거임.
공룡이 약 2억 3,000만년 전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나타나서
무려 1억 6,000만년~1억8,000만년 정도를 지배하고 약6,600만년 백악기말 소행성 충돌로 멸종 당함.
비조류 공룡은 멸종했지만, 그중 일부는 오늘날의 새 형태로 진화하여 살아있지만, 이건 극소수 진화이니 넘어가자.
대충 이렇게 보면 포유류 전성시대는 6000만년정도 되긴함.
비록 소행성 충돌이라는 돌발이벤트이긴 하지만, 지구는 수많은 생명체가 탄생하고 멸종되고 또 그 새로운 생태계에
적응방사해서 번성하는걸 반복한 걸 알수 있음.
즉 인류도 크게 보면 포유류이니 6천만년정도 전성시대를 누리고 있는거임.
상당수 과학자나 학자들이 하는 말이 지구 멸망은 없지만, 인류 멸망은 있다고 하는거임.
1등의 저주나 생명적 문제점 떄문이겠지. 우리는 단일종으로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Homo sapiens sapiens)이다.
유전적 다양성이 부족하니 우한폐렴(코로나19) 보듯이 질병으로 멸종할수도 있고, 현 지구 환경 변화에 대응 못해서 죽을수도 있지.
제대로된 인류 문명등은 1만년 정도이니 실제 지구의 시간으로는 찰나의 순간에 지나지 않으니까.
현 마케팅 분야쪽은 포스트코로나 이후 스타벅스, 나이키의 몰락을 이야기를 하지. 특히 2025년부터는 거의 농도가
나이키, 스타벅스가 망했다는 수준으로 다뤄지는거니까 (아직 망하진 않음)
나이키는 1위로써 직접판매 전략에 희소성 상실, 기술혁신 아이콘이 기술 혁신 부재까지 나오면서 그야말로 초토화 되었음.
2등이던 아이다스가 도리어 선방하고 잘나간거 생각하면, 놀라울정도로 망가졌고, 2026년 9월 이번달에 S&P100 지수에서
퇴출 당하는 초대형 사형선고 이벤트까지 터짐.
튜브 짤라 붙인걸 영감으로 시작된 온 부터 울트라마라톤등으로 입증한 호카까지 맥스멈쿠션을 하고 있고,
실제 리복, 뉴발란스등도 동참중인데 반해서 나이키는 시대적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음.
(어느순간 패션 이미지 파는 상태에 PC 묻으면서 더욱더 멀어짐.)
물론 쩌리들도 망하는데 대표적인게 언더아머인데 이야기 길어지니 넘어가자.
스타벅스는 자신들의 강점을 완전히 상실해 버림.
사이렌 오더로 인해서 사용자 편의성과 매장 효율성은 올라갔지만, 본인들 장점이 사라짐.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으로 인해서 생긴 방식으로 인해서 바리스타 고객과의 접점(MOT)가 사라지고 결국
음료생산공장이라는 오명까지 쓰게 됨. (이건 미국이 특히 심함. 특히 신흥 추적자들이 엄청 나오고 있기에)
한국은 신세계가 한국상권 인수하면서 공간감을 극대화한 매장들이 늘고, 커피 특화인 리저브 뿐 아니라 베이커리카페 특화도 이뤄지고 있음.
THE(더)매장 6개정도 운영중이고, 콘셉트 매장으로도 5개정도 운영하며 스타벅스 기장임랑원점, 베이커리 스타벅스이자 경치 좋은 거제 사등점등
기존과 다른 매장을 대폭 늘리고 있어서 사실 스타벅스가 주는 공간감과 베이커리등 특화까지 시대적 흐름을 독자적으로 잘 따라가고 있다.
하지만, 스타벅스 본진인 미국은 매우 큰 위기고, 치폴레를 성공한 CEO를 데려와서 반등 하려고 노력하나 하향 흐름은 막기 어려운듯하다.
이 두 브랜드는 바로 포스트 코로나를 전혀 대응하지 못했다는 평가이다.
1등업체는 보통 압도적인 점유율과 고객데이터, 풍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압도적 힘을 낼수가 있는데,
코로나때 더 크게 성공했던 브랜드는 이러한 1등 업체의 힘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포스트코로나가 되면서 세컨드임팩트일때는 도리어 첫번째 변화에 더 크게 성공한것에 취해서
변화를 게을리하면서 스스로 장점을 버리고, 단점만 가지게 되는 최악의 길로 가버렸다.
애플은 ai시대에 못 따라가고 오픈AI 챗GPT를 넣는등. 예전에 시리를 넣었던 애플이 맞는가 싶을 정도이고,
애플카등 쓸떼없는데 군불만 떼다가 결국 무산되고, 그 사이 엔비디아는 자율주행까지 만들어버리는등
무언가 시대적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결국 애플도 져버리는 사태가 다가오고 있음을 지금은 다들 인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그야말로 무너지기 시작했다.
내연기관 완성차 업체중에 아무도 타이어를 직접 생산하지 않는다.
배터리 또한 배터리전기차만 만드는 테슬라외에는 내재화 하지 않고, 테슬라 역시 대부분은 사서 쓴다.
시대적 흐름이 달라졌다. 배터리 전기차가 대중화 되고, 기존 생산방식과 시설과는 많이 다르게 되었다.
라이다 방식을 쓰던 현대기아차는 2020년초까지 괜찮았다.
2022년 포티투닷을 4300억에 인수하면서 그야말로 투트랙이 아니라 테슬라 같은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으로
변환을 시도했고, 2025년 12월 자율주행은 처참했다. 송창현 대표가 도망가고, 급하게 테슬라,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개발한 박민우를 올해초 데려왔지만,2015,2016년 테슬라, 2017~2025년까지 엔비디아 물리ai 했지만,
당장 데려와서 바로 결과를 낼수는 없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 GV90부터 5년전 차량까지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수준은 거의 변화가 없다.
플레오스는 그냥 테슬라 따라한 가운데 모니터 달린것 뿐이지, 자율주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현대자동차의 강점이던 라이다방식은 5년간 성능향상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사이에 웨이모, 아마존 Zoox, 완전 무인 자율주행으로 미국에서 운행중이며, 테슬라도 사이버캡을 내놨다.

아마존 ZOOX 로봇택시
https://youtu.be/FWPWFJojqIg?si=_kNSBilZRNcjHa_w&t=341
올초에 잇섭이 행사때 이용했지만, 이미 상용화중이다. 라이다 센서를 통해서 정확한 맵핑이 가능하다.
참고로 현대자동차가 망한게 라이다 센서로 구현 잘했었는데, 비싸다고 테슬라 카메라 방식 할려다가
4년의 시간과 4300억을 날렸다. (송대표는 1?00억대 부자가 되고 퇴사했다.) 금액적으로 따지면 수조원을 날렸지만,
실제로는 현대차는 망했다고 보는게 맞다. 자국 시장은 전부 중국산 차에게 내주기 시작했다.
테슬라Y는 중국전량생산으로 현 판매 1위이다.
폴스타, 볼보, BYD, BMW IX3등 수많은 중국차들이 한국에서 불티나게 팔린다. (볼보XC90, XC60외 전량 중국 지리자동차가 생산함)

사이버캡도 최근 런칭 행사 가지고 운행 시작함.
웨이모, 아마존 Zoox에서는 라이다 센서가 아니라서 위험하다며 카메라기반 안된다고 로비중.
실제 카메라의 한계까지 몰아붙인 테슬라의 비장의 수가 라이다라고 하는 말도 있음.

현대기아차 자율주행은 중국보다 뒤쳐졌음.
실제 중국의 샤오미가 위탁생산중이긴하지만, 화웨이는 차량 주행을 공급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고,
엔비디아도 이부분을 노려서 이번에 제작 발표한것임. (현대보다 훨씬 수준 높음)
현대는 카메라 방식으로 전환을 고수한다면 망할거라는게 내 개인적 생각임.
이유는 발레오가 라이다 방식을 제작,부품을 손보면서 가격을 1/4로 낮추는 기적을 행하면서
웨이모, 아미존Zoox등은 대박 났기 때문임.
현대기아차는 EV9은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인 HDP(Highway Driving Pilot, 고속도로 주행 파일럿)를 탑재할 예정이었으나
무산되고 나서는 아예 언급 없는것도 카메라 모듈 기반인 테슬라 방식을 하는 포티투닷 인수후 사실상 방향 선회가 매우 큼.
실제 GV90 역시 레벨 2+ 수준의 주행 보조 기능 즉 HDA2 정도로 수준으로 사실상 5~6년째 그대로 수준으로
혼자서만 발전 못하는 상태임.

박민우 대표와 정성균 리더가 아트리아 AI를 탑재한 시험차를 타고 주행 성능을 점검하고 있다.
작년12월 폭망하고 급하거 며칠전에 아트리아 AI 시연했음.
아직 갈길 멀다. EV9때 탑재 실패 이후 작년12월 시연하면서 답 안나오면서 도망사고, 새로 데려오고 했지만,
6개월만에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다. 현상태에서는 2027년에도 적용 차량은 없다고 보면 된다.
나이키가 작년 끝없이 추락해도 워낙 거대하고 커서 반등하거나 버틸거라고 봤는데,
결국 또다시 1년이 지나고, S&P100 지수에서 탈락하면서 추락하는건 날개가 없다 바닥을 치는게 아니라 끝없이 내려가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애플도 현대차도 그럴 운명으로 가고 있는게 보임.
20년전 생각해보면 이제 우리는 20년후 애플도 모토로라 처럼 이리저리 팔리면서 이름만 남을수도 있고,
중국 차량이 당연시 되는 지금보다 더 심하게 국산차는 비싸서 진입장벽 높으니 중국산차가 첫차이고 택시부터 상용차는
당연히 중국차가 되는 시대에 살거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