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야당이었던 영삼이와 대중이가

박정희정권과 여당이  경부고속도로를 뚫는다니까

죽어라 개진상짓 하믄서 반발했잔여

 

 

영삼이가 금융실명제 할때는 반대 야당이

죽어라 개거품 쳐물구 몬하게 반대질하구

같은편에서두 왜 그딴걸 하냐 개지랄떨구

중진들이지

 

대중이두 ktx맨든다니까  왜 돈지랄 하냐

사업비 수십조 든다구 야당이 개거품 쳐물구

국회서두 멱살잡구 싸우구

이랬잔여

 

원래 그런거여

 

영삼이와 대중이가  경부고속도로를 뚫으믄

나라가 잘 발전되는지 몰라서 그랬것어

 

박정희 정권이 잘 풀리믄

영삼이와 대중이가 정권뺏는데 더 힘들어지니께

개진상 쳐부린기지

 

원래그런거야

 

시방 야당두

 

그라니까

원래 그렇구먼 그러려니 하라구

 

Ktx맨든다 할때두 같은편끼리 반대질 했던것들이

많았잔여

돈지랄한다구

예산마이든다구

 

새마을.무궁화가 있는디 왜 그딴걸 하냐구

개지랄 했잔여

 

기억안나

 

 

시방

검찰개혁이니 사법개혁이니

 

다 그런거야

 

그란께 급스트레스 받을 건덕지두 엄는기여

원래가 그런 동네거든

 

엉아가 너무 잘나가믄  지들이

정권뺏어가는데 더 힘들어지거든

 

그라니까

그러려니 햐아

 

골머리 썩덜말구

 

안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