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07:46:58
딱 맞는 비유가 그거여
군사독재 고문수사 공권력 남용 음지
그게 원불교 백낙청 세계관 가는 모든 곳임
그때 공권력남용 음지
덮어둬 대합창이
원불교 백낙청 세계관이 만든 사고에 "입틀막" 대합창(입틀막은 이런 때나 쓰는 거야! 절대 정보통신망법은 입틀막법이 아님!! )
자유민주주의를 모르니까, 붕당싸움 논리로는 그게 타점으로 보이나.
자유민주를 알고 붕당싸움 지겨운 사람은 그게 '타점'이니??
지금 19세기에 전라도에 쳐발린 영남과거로 돌아간 마인드. 그것을 보수라고 부르는 엽기를 넘어서려면
배워야 함
그런데, 이러면 일베에서 나온 개독 타령하면서
"양것"(서양 것) 이야기한다
그랴, 순 우리꺼
다석유영모 선생 및 함석헌선생의 일원적 사고가 민족해방진영의 것이다.
그러면 인정해야 해?
순 우리꺼인데 순종으로 영남 연고 유권자 박해하는 거 인정해야 하니?
한때 외친 거 있지?
원불교는 **교냐?
피씨주의자들이 ..... 비판의 자유를 인정했으니까 온라인에서 본인이 사면 받았지만....
**교라고만 적고 싶다.
중국자본이라고 남탓하지 말고
그렇게 되도록 깔아준 자가 누구인가?
물론, 정보통신망법이 남탓을 위한 남탓, 비하를 위한 비하에.... 조금 무서워지는 점이 있게 하는 점도 잇지만.
보수진영은 원불교 교정쌍전 발.... 모든 악행에 대한 조목조목 비판 없으면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