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네 새벽감성 뿜뿜해서
글 한번 써봄
만난건 제작년인데 그때걔가 21살이었어
키170에 B컵 바리스타였는데
엄청예쁜건 아니고 고양이상에 귀여운느낌 엄청 파릇파릇하더라
처음 알게 된곳은 노래방채팅어플이었어
자주 3명이 모여서 대화도하고 라이브캠도 켜서 같이보고
그랬지 한번은 거기앱에 내또래가
걔를 맛있겠다는둥 탐난다는둥 했다는거야
그때 내가 그사람한테 꼽주면서
처음 약간 걔도 관심이 생겼던거같고
나도 그때 살짝 관심생김 몇주뒤인가에
걔가 남자친구라고 방에데려와서 소개시켜주다가
남자친구인데 애를 너무 홀대하고 막대하길래
걔편을 좀 들었고 얼마후에 헤어졌더라고
1달쯤뒤에 간만에 앱에 들어갓는데 걔가 엄청밝은목소리로
날 반기는거야 그때부터 감정기류가 이상해졌었지
그러다 걔가 한번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어떨거같냐길래 잘됏다고 잘해보면 되겠다고
했거든 근데 카톡.전화하다보니 그게 나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 모바일로 쓰려니 손가락 아프다 ㅠㅠ동거한썰로 이어갈지말지는
반응보고 계속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