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공간에서 생성되는 qcd의 끈적함이 존재한다.
이건 쌍생성 쌍소멸 매커니즘으로 얽혀있는 시스템이고, 이를 통해 반동력을 얻을 수 있다.
bce를 통해 그 방향을 제어할 수 있으며 주된 주진역은 qgp 생성반응을 제어하여 그 크기를 제어할 수 있다.
기존의 감마선과는 차원이 다른 에너지로 공간을 찢으며 생기는 레저보어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현재 기술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