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이 2천녀전까지 살던 일본 원주민 죠몽인, 오른쪽이 2천년전 건너간 야요이인, 의 두개골임
왼쪽이 얼굴이 훨씬 작고 키도 작은 체형인데

원래 3만년전 출발시 외모는 위 안다만 제도 인과 같은 완전히 검고 작은 원주민임
그런데

중위도 지방인 일본 한반도 남부로 올라오면서 중국고대인과 약간 혼혈됨
사진은 필리핀 고산지대에서 아직도 고대 니그리토 원형을 유지하면서 중국계 유전자가 10~30프로 정도 포함된 원주민임
고대 일본 죠몽인과 가장 비슷한 유전자 조합을 보여줌
그래서 위 처럼 NHK 방송이 조상찾기로 필리핀에 간 방송프로그램임
그러면 언제부터 한국인에 좀 가까운 외모로 변했을까?

많은 일본대학과 일본 학자들이 참여한 유전자 분석 대작 논문인데
보듯이 고분 초기 3세기까지도 죠몽인 유전자가 절반을 차지함
주로 대구 송국리 문화에서 야요이인이 이주를 했지만 소수라 죠몽이 여전히 강세혔다는거지
외모는 지금 동남아인 보다도 더 원주민적인 외모였다고 보면될거야

순서대로 왼쪽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일본
양나라 사신도인데 완벽한 증거는 아닌게
6세기초 사신도를 7세기 초에 모작한게 남아있다는 썰이 강한 작품이야
어쨌든 최소 기원후 몇세기 동안도 일본인들 외모가 동남아 이상 원주민 외모였다는건데
가장 최신 유전자 분석에서 이게 정확하다는게 점점 더 밝혀지고 있어
그리고 대략 7세기 고분시대가 끝나고 나면 그 때 쯤은 지금 일본인과 구분이 어려운 외모적 유전자적 혼합이 된 상태가 됨
물론 그 이후도 아주 조금씩 사회적 이유와 한반도에서 극소수라도 이민이 있으면서 일본인 외모는 점차 지금처럼 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