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구 납엽파 두목한테 자꾸 속삭이구 꼬드기구

이리하자. 조리 하자 자꾸만 칠순나이 다쳐묵은 두목한테

고지랄 떨은 인간이 누구여

  더불당 집구석에서 간첩활동 하던 잔챙이 조직원들은

검찰캐비닛에 약접잡혀서 민비한테 약점잡혔을끼고

보수당 경상도 민비한테 약점잡혀선 고것들두 관저가서 땡까부리고

이랬던거두 그라구

 

뉘기가 자꾸 두목을 꼬드겼던겨

청래한테 그런거마냥

 

 

누구것냐고

 

다 알거아냐

 

으이구

 

잘들 해라 좀

 

지가 책임질 일이 없으니까

 

납엽두목두 그라구

 

청래한테두 그라구

 

 

책임을  안지니까

 

그러니까

 

나자빠지는건  전면에 선 두목이 죄다 책임지게되구

뒤집어  쓰게되구

 

국정농단 고아줌니두 그랬잔여

 

좌우지간 죄다 뽀록나버렸으니

 

납엽파가 지랄떨때 보믄 포기안했던거마냥

요것들두 포기를  안할꺼여

뒈져나가봐야 포기하게될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