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 주일이라 손현보 목사님이 계신 세계로교회로 왔다.
손목사님과 담소도 나누고, 예배도 드리고 홀리한 일요일 점심을 보냈다.

오늘 첫 이재모 피자 방문.
맛있게 잘 묵닌하고 갑니더.

내 최애 빙수인 비비비당의 호박빙수.
언제나 묵어도 맛나노 이기.

저녁에는 유람선 야경 구경.
이정도면 부산 풀코스 맞노 이기?

마침 주일이라 손현보 목사님이 계신 세계로교회로 왔다.
손목사님과 담소도 나누고, 예배도 드리고 홀리한 일요일 점심을 보냈다.

오늘 첫 이재모 피자 방문.
맛있게 잘 묵닌하고 갑니더.

내 최애 빙수인 비비비당의 호박빙수.
언제나 묵어도 맛나노 이기.

저녁에는 유람선 야경 구경.
이정도면 부산 풀코스 맞노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