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미온적이거나 중립에서 벗어나서

독도를 한국땅으로 인정하려는 분위기가 미해군과 동아시아 미군 사이에서 요즘 자꾸 나타나노

최근 미국에서 주한미군 철수 관련 논의가 나올때

의회 증언하는 미군 장성들이 동해를 "일본해" 라고 하질 않고

주한미군 철수하면 "동해" 에서 러시아 진출이 강력해져서 미국 이익에 큰 손해가 날거다


라고 표현 하는 등

그 동안 중립이나 약간 일본쪽으로 가는 표현이 많았는데

이젠 최소 가장 직접적인 미해군과 동아시아 미군 장성 사이에선 명확하게 동해 등 표현이 자주 나옴